스프링 슬라이스(Spring Slice)

참조
http://blog.springsource.com/2009/07/10/pluggable-styling-with-springsource-slices/
http://blog.springsource.com/2009/06/22/modular-web-applications-with-springsource-slices/

음.. 웹 애플리케이션을 OSGi 번들로 구성할 때, web 번들 하나랑 기타 서비스 번들 여러 개로 쪼개야 하는구나.. 라고 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지 않았네요.

스프링 슬라이스를 이용해서 하나의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여러 개의 웹 번들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레임워크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웹 번들이 여러 개라고 해서 ServletContext가 여러 개 생기는 건 아니고, parent/child 구조로 여러 슬라이스가 호스트의 ServletContext를 이용해서 쓰게 해주는가 봅니다. 설정은 호스트 쪽 web.xml 에 스프링 슬라이스 필터를 추가하면 되고, 슬라이스 쪽에서는 Manifest.mf에 Slice-Host와 Slice-ContextPath를 설정하면 되는 정도로 간단한 편인듯 하네요.

요즘은 이것 저것 볼 여력이 없기 때문에.. 이정도만 살펴보고 패스~

Our plans for building OSGi application 요약

참조 및 요약: Our plans for building OSGi application

OSGi 빌드 요구 사항

– 의존성 메타 데이터 중복 제거: 사용하는 빌드에 따라 pom.xml, ivy.xml에도 의존성을 정의하고 MANIFEST.MF 파일에도 의존성을 정의하는데 그러지 말고 한 곳에서 의존성을 정의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 기존의 빌드 시스템 활용: 사용자들은 기존의 방식대로 메이븐 또는 Ant 빌드를 사용하고 싶어한다.

– 자동으로 MANIFEST.MF 파일 생성하기

– OSGi MANIFEST.MF 파일에서 의존성 가져오기: MANIFEST.MF 파일을 중심으로 의존성을 해결할 때 필요하다.

시나리오

1. 메이븐 + 이클립스 – pom.xml-주도: OSGi Manifest 파일은 메이븐 또는 이클립스 플러그인을 사용하여 자동생성한다. Manifest 생성에 필요한 대부분의 정보는 자바 코드에서 얻을 수 있지만 버전 정보는 그렇지 않다.  버전 정보는 pom.xml에서 그 정보를 가져올 수 있겠다. Manifest 템플릿을 통해서 그런 일을 할 수 있고 OSGi 속성이나 커스텀 헤더를 추가할 수 있겠다.

2. Ant + Ivy + 이클립스 – ivy.xml-주도: Ant 태스크로 manifest 파일을 생성한다. 위의 방법과 비슷하지만 단점으로 아직 이클립스에서 Ivy 2를 지원하는 플러그인이 없다. 개발자가 ivy.xml 파일을 작성하면 이클립스 플러긴을 사용해서 manifest를 만들고 이클립스 클래스패스를 자동으로 수정해주도록 한다.

3. 메이븐 + 이클립스 – MANIFEST.MF-주도: 개발자가 MANIFEST.MF 파일을 직접 또는 플러그인을 통해서 작성하면 그 파일을 기반으로 의존성을 처리한다. 이때 이클립스의 클래스패스 컨테이너를 이용한다. 테스트를 지원하기 위해 TEST.MF 파일에는 테스트에 필요한 의존성을 정의할 수 있게한다. 여기에 정의한 의존성은 테스트할 떄에만 가져온다. 남은 부분은 이것을 메이븐에 어떻게 적용하느냐 인데 현재 두 가지 옵션을 고려중이다. 하나는 pom.xml을 생성하는 것이고 다른 한 방법은 메이븐의 의존성 처리와 연동 또는 그것을 교체하는 것이다.

4. Ant + Ivy + 이클립스 – MANIFEST.MF-주도: 3번 방법과 비슷하고 2번의 단점인 Ivy 2 이클립스 플러긴 지원이 필요없어진다. Manifest-주도 이클립스 클래스패스 컨테이너를 사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OSGi 빌드 툴

– Bundlor: spring build 프로젝트에서 개발 중이며 몇 주후에 첫 번째 버전을 공개할 예정. 번들을 만들어 주며, manifest.mf 파일을 만들어 준다. http://www.springsource.com/repository/app/ 이곳에 있는 대부분의 번들을 이 툴로 만들었다. manifest 템플릿을 제공하여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게 해준다.

– BundlorEclipse: 이클립스 플러그인으로 Bundlor 기능을 이클립스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다. 소스 코드를 저장 버튼을 눌러 저장할 떄마다 manifest를 계속해서 수정해준다.

– 오프라인 의존성 리졸버

– Manifest 클래스패스 컨테이너

– 메이븐/Ivy 의존성 리졸버/pom.xml/ivy.xml  생성기

왜 bnd를 사용하지 않고 Bundlor를 만들었나?

처음에는 spring dm 프로젝트에서는 bnd를 사용했지만 다음의 부가 기능이 필요해서 만들었다.
– JDT-기반 코드 스캐닝
– 일부(Partial) 코드 처리하기
– 계속적인 manifest 생성

이클립스가 아닌 다른 IDE 활용하기

이클립스 말고 IntelliJ나 NetBeans 사용자를 위해 그쪽 팀에 Bundlor 핵심 라이브러리를 커밋했다. 그 결과 어떤 IDE 에서도 OSGi 개발 툴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추가 요구사항

– 벌크 번들 생성

– 저장소-기반 코드 완성: dm 서버 저장소를 기반으로 소스 코드에서 자동 완성을 하면 자동으로 import 문을 추가해주고 Manifest에도 import 문을 추가해준다.

스프링 + OSGi(스프링 DM) 개발 필독 레퍼런스 3종 세트

스프링 DM 레퍼런스: http://static.springframework.org/osgi/docs/current/reference/html/
스프링 DM 서버 사용자 가이드: http://static.springsource.com/projects/dm-server/1.0.x/user-guide/html/index.html
스프링 DM 서버 개발자 가이드: http://static.springsource.com/projects/dm-server/1.0.x/programmer-guide/html/index.html

맨 위에껀 제가 번역/편역 해서 올린적이 있는데 지금은 또 많이 바껴서 다시 봐야겠고, 아래 두 문서도 분량이 얼마 되지 않으니 금방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나머지 두 문서도 한글화를 할까 생각해봤는데 그럴 여유가 없더군요. 나중에 시간이 되면 블로그에 간단 요약 정도는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읽는 순서는 일단 DM 레퍼런스를 보시는게 좋겠구요. 그 다음은 별로 순서가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서버 사용법이 궁금하면 사용자 가이드를 보고, 개발할 때 dm 서버가 어떤 도움을 주는지 궁금하시다면 개발자 가이드를 보시면 됩니다. 개발자는 당연히 두 개 다 봐야겠죠? ㅋ

스프링을 사용하여 OSGi 개발이 상당히 편리해지고 있지만, 역시 핵심은 모듈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인데.. 이건 삽질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어찌됐든, dm 서버로 인해서 한층 OSGi 개발이 편리해진 것 같습니다. 손수 타겟 플랫폼 만들지 않아도 되고, 로깅 걱정 안 해도 되고, 에러 분석도 해주고, 배포 방법 다양하고, PAR 패키징 지원해서 여러 번들을 애플리케이션 별로 구분 할 수도 있고, 이클립스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도 있으니 말이죠.

전 이제 자야겠습니다. 한국은 오후 2시 일텐데;;

오호.. 스프링소스 manifest 헤더가 OSGi에 추가되는군요

참조: http://blog.springsource.com/2008/11/27/springsource-manifest-headers-registered-with-osgi/

OSGi 진영에서 public registry에 밴더별 헤더를 등록해서 중복하는 헤더를 방지하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추가된 스프링소스의 헤더 7개
– Import-Bundle
– Import-Library
– Module-Scope
– Modeul-Type
– Web-Contextpath
– Web-DispatcherServletUrlPatterns
– Web-FilterMappings

추가된 bnd 헤더 2개
– Include-Resource
– Private-Package

오호~~ 귿~~ 다시 한 번 스프링 DM 공부를 하고 가야겠습니다. S1A에 가서 스프링 DM과 DM 서버 관련 세션을 집중적으로 듣고 올 계획입니다. 이틀 남았네 빡쎄게 공부해야겠군..

스프링 DM 1.2.0 m2 배포

참조 : http://www.springsource.org/node/837

눈에 띄는 변경 사항은
– 일단 얼마전에 배포된 스프링 2.5.6을 사용하도록 변경 했다는 겁니다.
– compendium 네임스페이스를 추가했다는데..;; 뭔지 모르겠습니다. 알아봐야겠네요.
– shutdown 알고리즘을 개선했다는 군요.

나머진 잘 눈에 안 들어오고 모르겠네요~

ps: 이사 할 땐 손톱을 약간 길게 깍으세요. 평소처럼 깍았는데 이사하면서 손 끝이 부어서 그런가 굉장히 따갑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