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ting은 즐겁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미팅이라고 하면 소개팅이나 남, 여가 단체로 모이는 것을 뜻할 때가 많지만 제가 좋아하는 만남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제가 좋아하는 만남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다른 사람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는 미팅도 이성친구라는 공통의 관심사가 있어서 비슷하긴 하지만 현재 저의 관심사는 제 꿈이자 목표인 “행복한 프로그래머”입니다.

스터디라는 이름으로 이런 공통 관심사를 가진 분들과 주기적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만날 때 마다 열정이 샘솟고 기운이 납니다.

하지만 미팅을 끝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면 점점 그 열정은 사그러듭니다. 그러다 결국 뭔가를 잃어버린 것 마냥.. 초점을 잃은 눈빛으로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곤 합니다. 그리고 왠지 책을 열기가 귀찮아 지고 모르는 것을 찾아보는 것이 귀찮아 집니다. 이러한 귀차니즘과 집중력 부족을 스스로 극복해 내면 더욱 좋겠지만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자극이 되곤 합니다.

만남은 굳이 오프라인일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메신저나 스카이프의 음성을 통한 짧은 대화 만으로도 충분히 열정을 불사르게 만들고 자극이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혹시 자신의 삶이 지루하다면 모임을 나가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을 샀습니다.

아마존에서 책을 사보긴 처음인데 제가 직접 사진 않았습니다. AJN(Agile Java Network)에서 ‘해외 서적 구매 대행’을 해줬기 때문에 완전 빠르고 싸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59.99 짜린데 아마존에서 $39.59에 팔고 있습니다. 대강 4만원이 조금 안되는 돈으로 샀습니다. 그리고 배송이 불과 1주일 밖에 안걸렸다는거… 배송비가 대강 11달러 라고 했으니 만원이라고 하면 그래도 정가 보다 싸게 빨리 배송을 받은 겁니다. 영회형이 저 책을 2달 걸려서 받았다고 하니까 엄청나게 빨리 받은거죠.

그렇습니다. 여태까지 “책 산거 자랑하기”랑 “AJN 해외 서적 구매 대행” 광고였습니다.

클래스

기본 형태

class 클래스이름[(상속 클래스명)]:
<클래스 변수 1>
<클래스 변수 2>
...
def 클래스함수1(self[, 인수1, 인수2,,,]):
<수행할 문장 1>
<수행할 문장 2>
...
def 클래스함수2(self[, 인수1, 인수2,,,]):
<수행할 문장1>
<수행할 문장2>
...
...

self라는 것이 매우 특이합니다. self.name = name 이런식으로 쓸 수가 있는데 name이 클래스 변수로 선언이 되어있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lf.name을 할 때 만드는 것 같은데 변수들의 scope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는..흠.. 모르겠군요.

클래스의 인스턴스들만 클래스에 있는 메소드를 사용하도록 하려면 저기 있는 self라는 녀석을 사용해야 합니다.

class Keesun:
      
    def setData(self, name, age):
        self.aName = name
        self.aAge = age

    def eat(self, something):
        print “%s, %s를 먹는다.” %(self.aName, something)

>>> me = Keesun()
>>> me.setData(“기선”, 26)
>>> me.aAge
26
>>> me.eat(“과자”)
기선, 과자를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