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약속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하고 싶은 건 많고 해야할 일 들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쉽게 웹서핑, 게임에 빠져드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부터 갑자기 배가 불러오기 시작하더니..점점 자리를 잡아 가고 있습니다. 저는 임산부가 아닙니다.

1. 운동 :: 일주일에 세 번 한강에 다녀오자.
집에서 한강이 멀지 않다는 사실. 기선아 좋은 기회 잖냐..

2. 제일 먼저 실행해야 할 프로그램 :: 이클립스.
기선아 일단 키고 보는거다.

3. 코딩 중에 웹서핑 금지 :: 구글신께 물어볼 때만 사용할 것.
찾아 내야 할 것만 찾아내고 브라우저는 다시 닫아야 한다. 다 찾아 보고 한RSS나 내 블로그로 가면 안된다는 거다.

좋아 이제 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