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P를 설명하는 그림 두 장

역사, 이론, 개념… 등등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감’이 중요한거 아닐까요. 딱 보고 ‘감’이 잡힐 만하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 뒤에 정말 궁금해서 역사, 이론, 개념들을 살펴보면 되겠죠. 처음부터 장황하게 이러 저러해서 이러 저러한걸 말들었고 어쩌구 저쩌구…  제가 봤었던 AOP 관련 자료 중에 가장 AOP에 대한 ‘감’을 잡게 해준 그림은 아래와 같은 그림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애니매이션 기능을 사용해서, 각각의 (횡단)로직들이 여러 클래스에 분산되어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면 더 멋질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캬오.. AOP에 대한 ‘감’을 잡기엔 충분한 그림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이 그림을 보고도 AOP가 OO를 대체하는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으로 인식한다면… 그건 좀.. 흠…

FUD는 Fear, Uncertainty, Doubt


Defined by Gene Amdahl after he left IBM to found his own company: “FUD is the fear, uncertainty, and doubt that IBM sales people instill in the minds of potential customers who might be considering [Amdahl] products.” The idea, of course, was to persuade them to go with safe IBM gear rather than with competitors’ equipment. This implicit coercion was traditionally accomplished by promising that Good Things would happen to people who stuck with IBM, but Dark Shadows loomed over the future of competitors’ equipment or software. See IBM. After 1990 the term FUD was associated increasingly frequently with Microsoft, and has become generalized to refer to any kind of disinformation used as a competitive weapon.

번역하다가 등장해서 난항을 겪다가 대엽님 도움으로 알게 됐습니다. 캬오~ 저런 단어가 있었군요. 흠.. 저런 단어는 한글로 옮기기가 좀;; 그냥 FUD라고 쓰고 주석을 달거나, 풀어서 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