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프레임워크 3.0 M1 배포~

참조: http://blog.springsource.com/2008/12/05/spring-framework-30-m1-released/

  • revised project layout and build system with module-based sources
  • updated entire codebase for Java 5 code style (generics, varargs)
  • updated to JUnit 4.5 and JRuby 1.1
  • introduced Spring EL parser (org.springframework.expression package)
  • introduced support for #{…} expressions in bean definitions
  • introduced expression-enabled @Value annotation for embedded expressions
  • introduced @PathVariable annotation for URI template handling in MVC handlers
  • introduced default value support for @RequestParam in MVC handlers
  • introduced @RequestHeader annotation for HTTP header access in MVC handlers
  • introduced AbstractAtomFeedView and AbstractRssFeedView base classes
  • introduced <spring:url> and <spring:param> JSP tags

오늘 발표 됐습니다. 소스 코드 저장소가 SVN으로 바꼈고 구조도 바꼈습니다. spring.jar는 더이상 관리하지 않기 때문인지 전부 세부 프로젝트로 바꼈네요. 소스 코드를 받아봐야겠습니다.

엄청 기능 추가가 있는데 바로 EL 기능 추가 입니다. 이걸 XML 이나 애노테이션 속성 값 부분에 사용해서 특정 value또는 메소드를 실행한 결과 값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 웹 쪽에도 중요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PathVariable을 사용해서 REST 스타일의 URL 템플릿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RequestHeader를 이용해서 헤더 정보에 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굳이 HttpServletRequest변수를 사용해서 꺼내는 코드를 작성하여 Servlet API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는 겁니다. 나중엔 쿠키나 세션도 지원해줄 것 같습니다. RSS 뷰도 주 개가 추가되었습니다. JSON 뷰는 보이지 않는 군요. 그것도 추가해준댔는데.. 그리고 jsp 태그 두 개가 추가됐습니다. 뭔지는 잘 몰겠습니다.

스프링 + OSGi(스프링 DM) 개발 필독 레퍼런스 3종 세트

스프링 DM 레퍼런스: http://static.springframework.org/osgi/docs/current/reference/html/
스프링 DM 서버 사용자 가이드: http://static.springsource.com/projects/dm-server/1.0.x/user-guide/html/index.html
스프링 DM 서버 개발자 가이드: http://static.springsource.com/projects/dm-server/1.0.x/programmer-guide/html/index.html

맨 위에껀 제가 번역/편역 해서 올린적이 있는데 지금은 또 많이 바껴서 다시 봐야겠고, 아래 두 문서도 분량이 얼마 되지 않으니 금방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나머지 두 문서도 한글화를 할까 생각해봤는데 그럴 여유가 없더군요. 나중에 시간이 되면 블로그에 간단 요약 정도는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읽는 순서는 일단 DM 레퍼런스를 보시는게 좋겠구요. 그 다음은 별로 순서가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서버 사용법이 궁금하면 사용자 가이드를 보고, 개발할 때 dm 서버가 어떤 도움을 주는지 궁금하시다면 개발자 가이드를 보시면 됩니다. 개발자는 당연히 두 개 다 봐야겠죠? ㅋ

스프링을 사용하여 OSGi 개발이 상당히 편리해지고 있지만, 역시 핵심은 모듈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인데.. 이건 삽질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어찌됐든, dm 서버로 인해서 한층 OSGi 개발이 편리해진 것 같습니다. 손수 타겟 플랫폼 만들지 않아도 되고, 로깅 걱정 안 해도 되고, 에러 분석도 해주고, 배포 방법 다양하고, PAR 패키징 지원해서 여러 번들을 애플리케이션 별로 구분 할 수도 있고, 이클립스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도 있으니 말이죠.

전 이제 자야겠습니다. 한국은 오후 2시 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