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J2E Item 18. 추상 클래스 보다는 인터페이스를 선호하라

참조: Effective Java 2nd Edition. Item 18: Prefer interfaces to abstract classes

기존 클래스를 쉽게 수정하여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 인터페이스는 implements에 추가해주고 필요한 매서드를 구현하면 끝
– 하지만 새로운 추상 클래스를 만들어서 공통 로직을 상위로 올린다면, 하면 하위 클래스에는 자신에게 적당할지 안 할지도 모를 로직들을 상속받게 된다.

믹스인을 정의할 때 인터페이스가 제격이다.
– 믹스인(Mixin)이란 “원래 타입”에 어떤 부가적인 행위를 추가로 구현했다는 것을 나타내는 타입. ex) Comparable 인터페이스
– 추상 클래스는 믹스인으로 쓰기 어렵다.(단일 상속이니까)

인터페이스 계층구조가 아닌 타입 프레임워크를 구성할 수 있게 한다.

인터페이스는 Item 16에서 살펴본 wrapper class 개념을 통해 안전하고, 강력한 기능성 증진을 가져다준다.
– 추상 클래스를 사용하여 타입을 정의하면, 개발자가 기능을 추가하고 싶을 때 상속만을 써야 한다. 그 결과 클래스가 wrapper 클래스보다 점점 약해지고 깨지기 쉬워진다.

인터페이스 장점과 추상 클래스 장점을 추상 skeletal 구현체 클래스를 제공하여 얻을 수 있다.
– skeletal 인터페이스 = Abstact인터페이스, 해당 인터페이스를 구현할 때 필요한 모든 작업을 포함하고 있다.
– 개발자가 해당 인터페이스를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보통은 skeletal 인터페이스를 extends 하여 만들지만, 그렇게 못할 경우에는 인터페이스를 직접 implements해도 된다.
–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고 그 것을 구현할 때 skeletal 클래스를 상속 받은 private inner class에 매소드 호출을 위임하는 식으로 구현할 수 있다. (simulated multiple inheritance)

인터페이스를 배포 한 뒤 그 구현체가 많아졌다면 그것을 변경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 따라서 주의해서 설계해야한다.
– 인터페이스를 정하기 전 가능한 여러 개발자가 그것을 구현해보게 하는 것이 최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