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t.x] NetServer 예제

Node.js에서 express 쓰는 듯한 기분으로 NetServer라는걸 쓰면 되는데, 2중 익명클래스는 참 난감하긴하다. 코드는 분명히 자바 코드인데, 자바 스크립트 코드처럼 보이네;; 이런 코드 구조가 언어를 막론하고 논블록킹 IO 코딩 스타일이 될지도 모르겠다. 이럴바엔 그냥 그루비로 작성하는게 좋을 것 같다. 자바로는 너무 지져분한듯. 자바 7에서 클로져가 빠진게 정말 아쉽넹;

vert.x가 지금은 아무런 문서가 없는 상태라서 거의 소스 코드만 가지고 분석해야 하는 상태다.

먼저, vert.x 애플리케이션은 VertxApp이라는 인터페이스를 구현해서 만든다. 이 인터페스에는 구현해야 할 메서드가 두개뿐이다. start()와 stop();

start()에서는 NetServer를 생성하고 각종 옵션을 설정하고 이벤트 핸들러를 등록해서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수행할 작업을 정의한다. 지금은 별다른 옵션은 설정하지 않았다.

NetServer에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은 다음과 같다.

  • setSSL(boolean)
  • setKeyStorePath(String)
  • setKeyStorePassword(String)
  • setSendBuffSize(int)
  • setReceiveBuffSize(int)

NetServer의 클래스 계층 구조는 다음과 같다.

흠냐.. 저렇게 코딩한 코드를 컴파일하고 vertx로 다음과 같이 실행할 수 있다.

vertx run -main 실행할 클래스 -cp 클래스패스

메이븐프로젝트 기준으로, 만약에 echo라는 패키지에 EchoServer라는 클래스를 만들고 빌드하면, target/classes 밑에 echo라는 디렉토리가 생기고 그 안에 EchoServer.class파일이 생긴다.

target 디렉토리로 이동해서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된다.

vertx run -main echo.EchoServer -cp classes

vertx를 실행하는 방법이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 그건 나중에 정리하기로하고 지금은 우선 저 방법으로 실행했다.

이제 다른 콘솔창에서 telnet으로 접속하여 Vert.x 서버에 접속해볼 수 있다.

telnet localhost 8080

코딩하는건 매우 쉬워보이는데… 문서가 없다보니 학습하기 어렵고, IDE 지원이 없다보니, 콘솔 작업을 해야되서 좀 불편하다.

알아서 코어 갯수만큼 인스턴스 딱 띄워주고, 컨커런시 모델도 좋긴한데… 기술이 암만 좋아도, 문서와 툴이 없으면 뜨기 어려울텐데.. 과연 뜰 것인가.. 잘 모르겠다. 이상태로는 어디에 써보자고 권하기도 힘든 상황일쎄.. 20, 30페이지짜리 레퍼런스라도 만들어주면 좋겠구만.. 에효..

자자.

[PostgreSQL] 테이블 조작

psql로 접속

sudo su – postgres

psql -U postgres DB이름

이렇게 하면 콘솔이 DB이름이 됨. 이제 여기서 할 일을 하면 되는데..

  • \h를 입력하면 사용할 수 있는 SQL을 보여주고
  • \?를 입력하면 사용할 수 있는 psql 커맨드를 보여준다.
  • 그리고 쿼리를 실행하려면 세미콜론으로 끝내면 된다.

컬럼 타입 변경하기

ALTER TABLE 테이블이름 ALTER COLUMN 컬럼이름 TYPE 원하는타입;

예) Comment 테이블의 comment 컬럼 타입을 text로 변경하기

ALTER TABLE Comment ALTER COLUMN comment TYPE text;

테이블 목록 출력

\dt

테이블 스키마 확인

\d 테이블이름

DB 목록 확인

\l (엘)

[자바 퍼포먼스] 2장 운영체제 퍼포먼스 모니터링, 용어 정의

퍼포먼스 모니터링

Performance monitoring is an act of nonintrusively collecting or observing per- formance data from an operating or running application.

퍼포먼스 프로파일링

Performance profiling in contrast to performance monitoring is an act of col- lecting performance data from an operating or running application that may be intrusive on application responsiveness or throughput.

퍼포먼스 튜닝

Performance tuning, in contrast to performance monitoring and perfor- mance profiling, is an act of changing tune-ables, source code, or configura- tion attribute(s) for the purposes of improving application responsiveness or throughput.

그러니깐.. 모니터링으로 성능 문제를 인지하면, 프로파일링을해서 원인을 찾고, 튜닝으로 해결한다. 용어에 대한 정의를 서로 잘 공유하면 대화하기가 편할텐데.. 모니터링/프로파일링은 좀 햇갈렸었는데 이렇게 구분하면 되겠군.

[vert.x] 컨커런시 모델

https://github.com/purplefox/vert.x/wiki/Concurrency-model

vert.x의 컨커런시 모델은 멀티 리액터 패턴이다. 이 패턴은 Java 1.4에 추가된 NIO로 구현할 수 있다. 그리고 이미 그 기반으로 조금 더 쉽게 코딩할 수 있도록 Netty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도 있고, vert.x는 netty 위에서 조금 더 최근 기술 동향에 어울리는 프레임워크로 자리잡고자 노력중이다.

최근 기술 동향에 어울리는.. 이라고 함은 vert.x 첫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 모든게 non-blocking
  • Polyglot (물론, 그래봤자 JVM에서 돌아가는 언어 들이지만…그래도 폴리글롯은 폴리곳이니깐..ㅋ)
  • True Scalable. (다른 이벤트 기반 프레임워크에 비해 이 점을 장점으로 내세운다. 즉 멀티 리액터 패턴이라는 것이다.)
  • 컨커런시 모델이 깔끔해서 race condition이나 lock 걱정 없이 코딩해도 된단다.
  • 다양한 네트워크 프로토콜 지원: TCP, SSL, HTTP, HTTPS, Websockets.
  • SockJS 지원 (플래시 소켓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node.js 진영의 Socket.IO보다 낫다고 주장한다.)
  • Sinatra/Express 스타일(매우 간편한 MVC 스타일)로 코딩할 수 있다.
  • 분산 이벤트 버스 제공

이 중에서 핵심은 단연 컨커런시 모델이라고 할 수 있으니 컨커런시 모델을 살펴보자.

리액터 패턴의 장점은 locking이나 race condition을 신경쓸 필요 없다는 것이다. 쓰레드 하나로 코드를 실행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전통적인 방식의 리액터 패턴은 멀티 코어 서버에서도 최대한 오직 단일 코어만 사용하게 된다는 문제가 있다. 따라서 만약 32 코어 서버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인스턴스를 32개 띄워야 된다. 그런데 만약에 그 애플리케이션이 stateless하지 않고, 상태 정보를 관리해야 한다면, 프로세스 간에 메시지를 주고 받아야 하는 등 상태 관리가 까다로워진다.

vert.x는 프로세스당 여러 이벤트 루프를 돌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때문에 인스턴스 한개를 띄워서 한개의 OS 프로세스로 모든 코어를 활용할 수 있다.

vert.x 인스턴스 한개가 여러 애플리케이션 인스턴스를 동시에 호스팅할 수 있다. 각각의 애플리케이션 인스턴스는 싱글 쓰레드로 동작하고 이벤트 루프 하나씩을 할당 받는다. 애플리케이션 인스턴스의 모든 코드는 오직 해당 이벤트 루프로만 실행한다. 여러 애플리케이션 인스턴스를 배포하는 방법으로 확장을 할 수 있다.

vert.x를 사용하면 컨커런시를 걱정할 필요가 없을 뿐 아니라 전통적인 단일 리액터 모델이 지니고 있는 확장성 문제도 신경쓸필요 없다.

상태 공유와 메시지 전송

stateless한 애플리케이션은, 애플리케이션 인스턴스가 상태 정보를 주고받을 필요가 없다. 하지만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이 상태 정보를 가지고 있다.

vert.x는 애플리케이션 인스턴스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두가지 방법을 제공한다.

  • 메시지 전송: 한쪽 컨텍스트에서 다른쪽으로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인스턴스를 액터로 생각한다면, 액터 모델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런 모델은 특히, 데이터 스트림과 관련된 애플리케이션에서 유용하다.
  • 공유 데이터 구조: 공유된 캐시 데이터 같은 경우에는 메시지 전송 방식 보다는 vert.x가 제공하는 데이터 구조를 활용하는 방법이 좋다. immutable 객체만 shared data structure에 넣을 수 있다.

vert.x는 액터만 사용하라거나, 공유 데이터 구조만 사용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정답은 없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개발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

[자바 퍼포먼스] 1장 전략, 접근방법, 방법론

  • “애플리케이션에서 기대하는 throughput은 어느 정도인가?”
  • “기대하는 요청-응답 latency는 어느 정도인가?”
  • “얼마나 많은 동접자 또는 동시 작업을 지원해야하는가?”
  • “최대 동접자 또는 동시 작업 중일 때 수용할 수 있는 throughput과 latency는 어느 정도인가?”
  • “가장 최악의 경우 latency는?”
  •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latency 내에서 GC 주기는?”

이런 질문으로 지표를 정해야 할텐데… 고객이 이런걸 알 수가 있나? 그냥 측정부터 해보는게 좋겠어.

나머지는 그냥 전통적인 (폭포식)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에 성능 테스트랑 프로파일을 추가해서 분석, 설계, 코딩에 그 결과를 반영해서 다시 또 개발 프로세스가 돌고 돌고 돌고 하도록 그림을 그린 Wilson & Kesselman의 성능 프로세스라는 그림을 소개하고 있다.

다음으로는 하향식 방법과 상향식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하향식은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부터 시작한다. OS 시스템 모니터링, JVM 모니터링, JEE 서버 모니터링 등을 수행한 뒤 모니터링 정보를 바탕으로 JVM 커맨드 라인 옵션을 튜닝하거나, OS를 튜닝하거나, 애플리케이션을 프로파일링 한다. 프로파일링을 하면 코드가 더 효율적인 구현방식으로 바뀌거나, 비효율적인 라이브러리를 교체하는 등의 작업을 할 수도 있다.

상향식은 아주 밑바닥인 CPU 아키텍처, CPU 갯수등을 분석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아… 이 부분은 너무 로우 레벨이라.. 아흑.. path length니, CPU cache miss니.. @_@ 패스.

나머지도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