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Ever So Slight Feeling of Dèjà Vu

1. Nested classes

– Java의 inner9(non static) class와 같은 개념은 C#에 없지만 static nested class 와 같은 것은 있다.
– 따라서 안쪽 클래스에서 감싸고 있는 클래스의 static 멤버에만 접근할 수 있다.

public class Car
{
    private Engine engine;

    private static string name = “람보르기니”;

    private class Engine
    {
        string make;

        public static void Main()
        {
            Console.WriteLine(name);
        }
    }
}

– Java에서는 anonymous inner class로 method 안에 클래스를 정의할 수 있는데, C#에서는 안 된다.

2. Threads and Volatile Members

– System.Threading.Thread 객체를 만들어서 System.Threading.ThreadStart 객체를 전달한다.
– Delegates를 사용하기 때문에, 어떤 메소드든 멀티쓰레드로 실행할 수 있다.
– System.Threading.Monitor 클래스의 Wait(), Pulse(), PulseAll()와 Thread.Sleep()로 쓰레드를 제어한다.

Thread t = new Thread(new ThreadStart(wt.PerformTask));
t.Start();

– C# and Java have the concept of the volatile keyword which is used to tell the language runtime that reordering instructions related to accessing such fields is prohibited.(어렵다. volatile)
– Java에서 더블 체크드 롹킹 안 되는 이유
    1. Currently the Java Memory Model does not
prevent reordering of writes to volatile variables with writes
to other variables so it is possible that the new object is
constructed before the helper reference is made to point at the
newly created object meaning that two objects are created.(이건 몰랐는데 복잡하네..)
    2. Also
it is possible that the helper reference is made to point at a
block of memory while the object is still being created meaning
that a reference to an incomplete object will be returned.
– C#에서의 volatile은 저런 문제를 막아 준다.(왜냐면, reads and writes cannot be
moved backward or forward across a volatile write.)
– C#,
being marked as volatile also prevents the Just In
Time compiler from placing the variable in a register and also
ensures that the variable is stored in global memory on
multiprocessor systems.
=> Anyway, C#에서는 volatile을 사용해서 더블 체크드 롹킹을 사용할 수 있다.

3. Operator Overloading

– 쌩뚱맞게 쓰면 안 된다. 직관적으로Intuitively 이해할수 있을 만한 경우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 C++과는 다르게 new, ( ),  ||, &&, = 나 +=, -=, 같은 복합 타입을 재정의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재정의 된 연산자를 복합하여 사용할 수는 있다. 예를 들어, + 를 재정의 한 다음에 += 을 사용한다는 식의..

4. switch Statment

– C#에서는 string 타입도 지원한다.
– statement를 아예 한 줄도 적지 않으면, fall throght 하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 무조건 beak; 문을 추가해야 함.(안그러면 컴파일 에러)

5. Assemblies

– .Net 프레임워크에서 코드 패키징 하는 유닛이다. Java의 JAR랑 비슷.
– 어샘블리는 EXE나 DDL 형태로 저장된다.

6. Collections

– System.Collections 네임스페이스에서 IList, IEnumerable, IDictionary, ICollection 과 CollectionBase 같은 인터페이스와 이들의 구현체로 ArrayList, Stack, Queue, HashTable 과 SortedList를 제공한다.
– System.Collections.Generic 네임스페이스에는 List<T>, Stack<T>,Queue<T>, Dictionary<K,T> 와SortedDictionary<K,T> 같은 제네릭 타입을 제공한다.

7. goto (no longer considered harmful)

– 가독성을 높이고 코드 중복을 줄이기 위해 사용한다.
– secondary usage of the goto
statement is the ability to mimic resumeable exceptions like
those in Smalltalk(???)

8. Virtual Methods (and final ones too)

– 자바의 기본적으로 모든 메소드는 virual method로써, 재정의가 가능하다. 단, final을 붙이면 재정의 할 수 없다. 같은 시그너처를 가진 메소드를 하위 클래스에 정의할 수 없다.
– C#에서는 virtual 키워드를 사용해서 재정의 할 수 있는 메소드를 상위 클래스에 정의 할 수 있다. 그리고 하위 클래스에서는 override 키워드를 사용해서 재정의 한다. 이렇게 해야만 다형성이 적용된다.
– C#에서는 virtual 키워드를 붙이지 않으면, 모두 final 메소드 처럼 동작하지만, 같은 시그너처를 가진 메소드를 정의할 수 있다. 다형성은 적용되지 않는다. 또는 new 키워드를 하위 클래스의 메소드에 붙여준다.

9. File I/O

using System;
using System.IO;

public class FileIOTest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FileStream inputFile  = new FileStream(“input.txt”, FileMode.Open);
    FileStream outputFile = new FileStream(“output.txt”, FileMode.Open);

        StreamReader sr     = new StreamReader(inputFile);
        StreamWriter sw     = new StreamWriter(outputFile);

    String str;

    while((str = sr.ReadLine())!= null)
        sw.Write(str);

        sr.Close();
        sw.Close();
    }

}//FileIOTest

– 한글은 깨지던데, 역시 한글은 어려워..인코딩 신경써야 함.

10. Object Serialization

– C#에서는 직렬화를 XML 형태로도 할 수 있다. 바이너리 형태도 가능. 커스텀 방식을 사용할 수 도 있다.
– Java의 Serializable 인터페이스 ->  C#의 [Serializable]
– Java의 transient -> C#의 [NonSerialized]

11. Documentation Generation from Source Code Comments

– html 문서가 아니라 XML 문서를 만들어 준다. javadoc 같이 주석에 적어둔 XML을 HTML로 만들어 주는 툴은 없다.

///<summary>Calculates the square of a number.</summary>
///<param name=”num”>The number to calculate.</param>
///<return>The square of the number. </return>
///<exception>NumberTooBigException – this occurs if the square of the number
///is too big to be stored in an int. </exception>
 public static int square(int num){}

12. Multiple Classes in a Single File

– 파일 하나에 public class가 여러 개여도 상관없으며, 파일 이름과 클래스 이름이 달라도 상관없음.

13. Importing Libraries

– using 키워드 사용하기
– /r 로 컴파일러한테 Assembly 위치 알려주기.

14. Events

– C#은 delegate 키워드 를 사용한다.
– 이벤트는  System.EventArgs 를 상속한 클래스. 이 클래스는 독립적으로 생성할 수 있는 생성자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new YourEventArgs(inits) 이런 형태로 넘겨질 수 있어야 한다.
– 퍼블리셔는 On 으로 시작하는 protected 메소드를 가지고 있다. 이 메소드들은 특정 이벤트가 발생할 때에 자동으로 호출 된다. 그럼 이 녀석은 발생한 지점 source와 이벤트 EventArgs 객체를 delegate를 호출하면서 넘겨준다.
– 구독자는 이벤트 델리게이트와 동일한 리턴 타입과 아규먼트를 가지고 있는 메소드다.
– 이벤트 델리케이트는 보통 void 타입의 리턴 타입이고, 아규먼트는 두 개를 가지고 있다. 한 개는 소스, 한 개는 EventArgs.
– “event” is used to automatically specify that a field within a subscriber is a delegate that will be used as a callback during an event-driven situation.
– +=, -= 을 컴파일러가 핸들러로 추가 삭제 하는 것으로 인식해준다.

        public delegate void EvenNumberSeenHandler(object sende, EventArgs e);  // 1

        public event EvenNumberSeenHandler EvenNumHandler; // 2

        protected void OnEvenNumberSeen(int num) // 3
        {
            if (EvenNumHandler != null)
                EvenNumHandler(this, new EvenNumberEvent(num));
        }

1. delegate 타입 설정. delegate가 가져야 할 메소드 인자 타입을 정의 => 어떤 타입의 이벤트를 처리할 지 정의.
2. 이벤트 핸들러 설정. => 이벤트가 발생할 때, 호출할 핸들러들을 정의 => 핸들러의 타입은 위에서 정의한 delegate 타입을 사용.
3. 이벤트 발생 시키기. => 위에 정의한 핸들러를 필요한 인자들과 함께 호출해주기.

pub.EvenNumHandler += new Publisher.EvenNumberSeenHandler(EventHandler2);
pub.RunNumbers();
pub.EvenNumHandler -= new Publisher.EvenNumberSeenHandler(EventHandler);

– 아 복잡하다.

15. Cross Language Interoperability

– Java는 Java Native Interface를 사용해서  C나 C++ 어샘블리를 사용할 수 있다.
– C#은 CRL을 사용해서 다른 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
– COM 객체를 C#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반대도 가능.
– C# programs can also call almost any function in any DLL using a combination of the extern keyword and the DllImport attribute on the method declaration.

– 역시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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