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회의감이 드는 순간…

오히려 잘 됐다.

이것을 변화의 기회로 삼아야겠다.
그동안 내 모든 열정과 애정을 쏟았던 것에 갑자기 회의감이 들었다.
안좋은 신호이기도 하고 좋은 신호이기도 하다.
이 회의감을 해결할 실마리를 찾아서 잠시 시간을 가져야겠다.
그동안 미친듯이 했으니 이 정도 시간은 이해해 줄 수 있겠지…
그렇치 봄싹?

10 thoughts on “일상에 회의감이 드는 순간…”

  1. 정 반 합 원리에 의하면 좋은 기회일거예요.
    3인칭 시점에서 자신이 하고 있는 것들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죠.
    ^^ 그리고 좀 쉬어요.
    가족과 여행이라도. ^^

    1. 넵.. 휴식은 평소에도 충분히 취하고 있어서 괜찮습니다.
      저만큼 많이 자는 개발자도 없을껄요.ㅋㅋ

  2. ㅎㅎㅎ그동안 열심히 달렸으니 좀 쉬어요~ 사람이 좀 쉬어야지요^^ 지치면 쓰러지기 마련이니!!!

  3. 같이 또 식사한번 해야겠군요..ㅎㅎ

    저도 정답은 모르지만, 이런저런 실마리들을 던져드릴 순 있을거 같아요..ㅎㅎ

    사람이 가끔은,, 머리도 식히고,, 방황도 하고 그래야지요..ㅋㅋ

    너무 완벽해도 못써요~~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