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의 스프링 3 북 오픈 기념샷

음하핫.. 드디어 받았군요. 제가 마지막에 쿨하지 못해서 넣게된 추천사까지 볼 수 있고 알파리딩 때는 보지 못했던 토비님의 감사의 인사도 볼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길게 쓰고 싶지만 운동갈 시간이라.. 짧게 남겨도 이해해 주세요.
책에는 이클립스 기준으로 소스코드 실행하는 방법이 있지만 전 인텔리J로 돌리렵니다. 메이븐 프로젝트도 아니니까 이클립스로 돌려도 무난하겠지만… 메이븐 프로젝트는 인텔리J가 백배 좋습니다.

12 thoughts on “토비의 스프링 3 북 오픈 기념샷”

  1. 나도 어제 받았어요 ㅋ
    받아보니깐.. C# 책이 더 두껍더라구요 ㅋㅋ
    가장 두꺼운 책이 아니라서 다행 ㅋ

  2. 저도 사장님 한테 졸라서 어제 받았습니다. 100 page 정도 읽었는데 쉽게 잘쓰셨고 내용도 너무 좋네요!!

  3. 사진으로 보니 그리 두꺼워보이지 않는데요.. 사진을 확대해보니.. 왼쪽에 뚜렷이 544라고 써있네요..-_- 페이지가 많네요.. 토요일에 지게라도 지고 가야겠어요. ^^

    1. 정말 m2eclipse가 쓸만하세요? @_@;;;
      전 너무 짜증나서 못쓰겠던데;; 크헐..

      m2eclipse는 잔버그가 너무 많고 초기 pom.xml 파일 읽을 때 이클립스 먹통 만드는것 때문에 매번 불안하답니다. 서버 배포 시에 메이븐 빌드 설정도 할 수 있고 멀티 pom도 부담없이 지원해주는 인텔리J가 훨씬 좋습니다.

  4. IntelliJ 커뮤니티 버젼인가 이건 웹 지원이 안되는 걸로 아는데, 혹시 ultimate version으로 쓰고계시는 건가요? 유료로?

    1. 지금은 회사에서 사줘서 유료 버전을 쓰고 있구요. 저 당시에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지원 라이센스 받아서 사용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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