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지 않은 약속

지난 번 사소한 약속 세가지를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의외로 잘 지켜지고 있어서 이제 새로운 약속을 해야겠습니다. 조금 더 힘든 약속으로…

먼저 지난 번 약속의 이행 결과를 보면..

위험 1. 운동하기 :: 일주일에 세번정도 한강에서 뛰어 다니기.
– 점점 게을러져 가고 있는 상태. 기선아 경고다.

실패 2. 이클립스 제일 먼저 실행하기. -> 코딩 할 거 미리 생각하기.
– 생각하다가 딴길로 새어버림. 결국 코딩 안함. -_-;; 아.. 어떻하지..

무난 3. 코딩 중에 웹서핑 금지.
– 뭐 코딩을 했어야지 웹서핑 금지를 하든가 하지;;;

실패 4.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 일단 8시에 일어나자.
– 평균 기상 시간 8시 30분 ~ 9시.. 한달 전 보단 빨라 졌지만 만족 스럽지 않네요.

변경 5. 영어 학원 가기. -> 자막 파일 지우기.
– 집에서 쉴 때 노트북으로 영화랑 미국 드라마(프뷁, Heros)를 자주 보는데 이렇게 여유롭게 놀면서 영어 학원이 비싸고 갈 시간이 없다고 변명을 하는 내 자신이 괴씸해서 자막 파일을 지우고 보기로 했습니다. 기선아 이젠 너의 행복한 휴식 시간은 끝났어…

Weekly Log
3/3 – 전반적으로 저조 한 상태. 배가 더 나온것 같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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